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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

i5 750 과 i7 860 의 인기 비교 i5 750 과 i7 860 은 하이퍼쓰레딩을 두고 많은 고민을 하게 합니다. 저는 이미 860을 택한 상태인데요. 하이퍼쓰레딩과 약간의 클럭향상(?) i5 750 이 2.67GHz 이고 i7 860 이 2.80GHz 이니 0.33GHz 정도의 향상이군요. 그것에 대한 댓가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102,000원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조건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CPU를 선택할텐데요. 그렇다 진실로 이 둘의 인기는 어떻게 될까요? passmark.com 에서는 최근 30일동안 CPU의 상대적인 인기를 비교하여 그래프를 그려줍니다. 그럼 결과를 확인해볼까요? CPU Popularity in the Last 30 Days This chart compa.. 더보기
[iMac] OS X 의 편리함 저는 맥을 써본 일이 없습니다.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 부터 줄곳 도스, 그리고 윈도우를 써왔는데요. 윈도우를 쓴지도 벌써 10년도 훨씬 더 넘었네요. 이번에 아이맥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사용하는 점에서도 여러가지 마음에 드는 점들이 많습니다. 27인치 2560 *1440의 넓은 작업환경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요. 모니터가 많은 것도 좋지만 이렇게 대화면이 하나 있으니 정말 다른 느낌이네요. 윈도우의 두개의 창을 띄워도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보일 정도의 넓은 화면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는데요. 삼성의 26인치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컴퓨터를 구매하게 되어서 같이 쓰던 19인치 모니터는 쉬는 신세가 되었습니.. 더보기
[iMac] 27인치 iMac i7 개봉기 unboxing 드디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맥이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성능테스트하고 이것 저것 비교해보았는데 이제는 그것을 다 뒤로 하고 실물 아이맥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반가울 수가.... 정말 대면하는 순간은 말로 설명하기 힘듭니다. 원래 무슨 물건을 사면서 개봉기라는 것을 잘 써본 적이 없는데 이놈은 내 인생 한번 쯤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절대적으로 열심히 한 것은 아니고, 빨리 열어보고 싶은 마음을 접고 중간중간 멈추고 사진을 찍느라고 많이 고생했습니다. 아이맥과 같이 구매한 미니디스플레이포트에서 DVI단자로 바뀌는 컨버터를 구매하였습니다. 집에 있는 모니터들을 연결하기 위해서죠 데이터를 옮기기 위해 같이 구매한 외장하드케이스 Firewire 800을 살까 어쩔까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엔.. 더보기
[iMac] iMac 27인치 i7 성능 아이맥의 구매신청을 완료한 상황에서 이러한 평가를 해보는 것은 약간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저의 관심이 오로지 아이맥에가 가 있기 때문에 자꾸 그런 정보를 검색해보게 됩니다. 오늘은 Core 2 Duo 아이맥과 i7 아이맥의 성능차를 비교해볼텐데요, 우선 모두들 아시다시피 코어2듀오와 아이7은 소켓부터가 다른 종류의 것입니다. 주목할 것은 터보부스트 기능인데요, 어디 한번 볼까요? 먼저 Multithreaded apps 에서의 성능입니다. 정말 엄청난 차이를 보여줍니다. 다중코어의 스레드가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결과 인데요. 거의 두배 이상의 성능차이를 보여줍니다. 그 다음으로는 Single-Core optimized apps 에서의 성능입니다. 안타깝게도 클럭수의 차이답게 싱글.. 더보기
[APPLE] 애플 시가총액 마이크로소프트를 뛰어 넘다 애플의 시가총액이 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를 뛰어 넘었습니다. 뭐 애플이 워낙 유명하니 놀라지 않으실 분들도 많은데요. 하지만 이렇게 비교해본다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나라의 어느 중소기업이 10년만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나라도 언젠간 그러할 날이 오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시가총액 순위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료참고 : CNNmoney http://tech.fortune.cnn.com/category/apple-2-0/ 더보기
[CPU 성능] 아이맥에 들어가는 i5 750, i7 860, 맥북과의 성능비교 한국의 국방이 뒤숭숭한 가운데 우리는 6월 7일의 WWDC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그런 와중에 애플의 시가총액이 마미크로소프트를 제쳤습니다. 실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이번엔 애플 제품의 CPU의 성능을 점검해 봅니다. 우선 뭐 두말 할 것 없이 그림으로 쉽게 보면 되겠지요? 일단 이번에 비교하게 될 린필드 프로세서는 터보부스트기능을 지원하여 쉬고있는 코어가 생길경우 사용되고 있는 코어를 서포트 해줌으로 더 좋은 성능을 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림으로 보면 간단하게 이해가 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CPU의 성능을 그래프로 판단해보자면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린필드의 월등한 성능을 볼 수 있습니다. 비교대상으로 E8400을 선정한 이유는,,,, 저희집 컴퓨터의.. 더보기
[CPU 성능 테스트] i5 750 과 i7 860 의 성능차이 블룸필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블룸필드를 뒤로하고 린필드를 알아보는 이 시츄에이션은 무엇일까요? 아무튼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린필드와 블룸필드의 CPU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표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붉은색으로 된 부분은 린필드이고 검정색으로 된 부분은 블룸필드 입니다. i7 975 와 870은 1코어만 돌때 터보모드에서 3.60GHz의 클럭수를 보여주네요 아주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이전의 쿼드코어 CPU는 이런 기능이 없어서 프로그램에서 다중코어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않으면 한개의 코어의 클럭대로 돌아가는 현상이 있어서 성능 향상이 별로 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린필드와 블룸필드의 i 시리즈의 CPU는 터보부스트를 지원하여 하나의 코어를 다 쓰지 않을때는 하나로 힘을 몰아줍니다. 사람들.. 더보기
[Apple] iMac i5 i7 성능 비교 애플의 신형 아이맥, 어찌보면 이제는 신형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가장 새로운 물건이니깐 신형아이맥이라고 해도 될것 같네요. 아이맥에는 외형적으로 21.5인치와 27인치의 두가지 모델이 있고, 성능적으로는 Core 2 Duo 가 들어간것과 린필드 i5 / i7이 들어간 제품이 있습니다. 그 중에 27인치 16:9 LED 모델의 2560 * 1440 의 해상도는 정말 광활한 작업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블룸필드가 아니라는 점이 약간 아쉽기도 하지만 린필드의 i5 / i7 모델도 정말 큰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여러가지 조합이 있겠지만 화면은 27인치의 넓은 작업환경은 정말 포기할 수 없는 것 입니다. 그 다음으로 생각해야 하는 점은 바로 성능, 성은은 Core 2 Duo와 린필드 모델이 있.. 더보기
애플의 미래, 아이폰 아이폰에 의한 수익이 애플 전체수익의 40%를 차지 하여 애플의 코어비지니스가 되었다. 여기서 잠깐, Core Business 란? '핵심상품'으로 Wiki에는 이렇게 나와있다. The core business of an organization is an idealized construct intended to express that organization's "main" or "essential" activity. 아이패드가 나온 이 시점에서 아이팟의 판매량은 감소하고 맥의 판매량은 증가한다고 한다. 현재의 코어비지니스는 아이폰이지만 앞으로의 코어비지니스는 무엇이 될지 기대가 많이 된다. 아래의 그래프에 한구석을 iPad가 차지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그래프의 출처는 이 기사이다. 9 to 5 Mac 더보기
[Apple] 아이패드 스크린샷 http://blog.naver.com/favedesign/20105531021 아이패드의 스크린샷. 단순히 화면이 큰 모바일기기가 아닌 정말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것 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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